지난 3월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모르는 것이 많아 허둥거렸을 때 팀장님께서 친절하고 성의 있게 잘 도와 주셔서 작지만 가족들이 만족하는 장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. 아버지께서는 너무 건강하셔서 10년 후에나 뵙자고 팀장님과 헤어졌는데 6월에 갑자기 아버지께서도 돌아가셨습니다. 팀장님 생각이 가장 먼저 나서 연락을 드렸더니 안타까워 하시면서 이번에도 성심성의껏 아버지의 장례를 잘 도와 주셔서 슬픈 중에도 안정적인 장례식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. 팀장님! 저와 저희 가족들이 팀장님께 많이 감사드려요! 급박한 순간에 평화 상조가 생각이 났고 또 팀장님을 만나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