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화상조 이용후기

평화상조 가톨릭 교회에 자랑이구나

평화와함께 2026. 5. 19. 10:26

지난 2020년에 어머니께서 먼저 하느님 품에 안기셨을때, 

그때 평화상조에서 정성을 다해 모셔주신 덕분에

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
비록 슬픔 중이었지만,

우리 가톨릭 교회의 자랑이구나 싶을 정도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.

그날이 안오면 좋겠지만,

자식이라면 누구나 또 겪어야 할 테지만,

제 아버지에 대해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을 때, 

그때 또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